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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치와 삶의 균형 폴라밸 2탄,'그 많던 여자 선배는 어디로 갔을까?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0년11월11일09시47분04초
  • 조회수 : 9
2020년 정치와 삶의 균형 폴라밸 2탄,

안녕하세요  안산시여성노동자복지센터  새로온 직원 썬이 입니다.^^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 때문에 옷이 두꺼워지는 날들이 이어지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지난 11월4일 (수) 에는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의 저자

김부장, 이과장, 문대리님을 모시고

「2020년 정치와 삶의 균형 폴라밸 2탄」 그 많던 여자 선배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하였는데요~!

 

^^팟캐스트를 처음보는 썬이는 가슴이 두근두근!!

두근대는 이 마음을 설명할 길이 없네염~!

 

모자이크.PNG

 

열강을 시작하시는 김부장님!

#언슬조 비전  잘난년들이 활게치는 세상을 위해~~

스타트!!

 

5의 고민들을 가지고 토크쇼를 진행하였습니다.


<고민1>의견 조율과 리더십

'롤마들'김부장-나는 커피와 점심으로 정치한다.

회사는 작은 정치판.

실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것은 과장까지.

차장 이상부터는 정치가 중요.

'어제 한 말 오늘 모른 척 하고, 싫어도 좋은 척'

리더십을 살리려면 나만의 포지셔닝이 필요

 

어떤역할의 대명사가 되면 당연히 리더십은 따라 오는 것!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모1.PNG

 


 

 

<고민2>작은 중소기업에서 혼자 관리직, 인사, 총무 등등 모든 업무를 다 하고 있는데 점점 소진되어 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문대리-번아웃(한가지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정신적 피로로 무기력증이나 자기 협오.직무거부 등에 따지는 것)

원인은 성실하고 책임감 높고,

쉬는타이밍을 모르고, 어떻게 쉬는지 모름.

성취욕구가 높음.

성과에 만족감을 느끼지 못함.

자신이 원하는것이 뭔지 모름.

타인의 잣대에 메여있음.


해결책은?

작은것 부터 하나씩 타인의 잣대를 버리고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취미 생활를 시작해 보는것도

타인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풀고

업무를 위임한다.

정 안된다면 타 시스템으로 이동하는 것도 방법 

 

모2.PNG

 

 

 

​<고민3>나이가 많은 게 죄인가요?

직장에서 나이 때문에 주눅 들게 되는 현실

'롤마들'김부장-사실 문제는 바로 '직장내 권력' 사람들은 권력에 따라 움직인다.

나이들었는데 권력이 없으면 그냥 꼰대 취급.

 

꼰대를 탈피하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마음가는대로 살아가자!

법을 지키는 한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남의 눈치보지 않고 자신이 편하게 살자!

내가 자유롭게 지내면 남들도 자유롭게 지내도록 배려하자!




 

모4.PNG

 


 

 

<고민4>업무능력 향상 법(사무직)

어디서나 찰떡같이 '일잘한다'의 의미는 없다

'일잘'의 기준에 맞추려 애쓰기 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 살리는 것이 더 낫다.

빠르고 성실하게 일을 잘하는 사람을 일잘러라고 하지만,

진짜 일잘러는 조직에서 나만의 역할을 찾고 잘 살아남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엑셀 수식,PPT 등을 잘 다루는 사람은 많다.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보고와 발표능력을 카워라

모3.PNG

 

 

 

 

<고민5>회사를 즐겁게 떠나는 방법

어쩔 수가 없어서가 아닌 나의 의지에 따라 해야하지 않을까?!

회사를 그만두어도 별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과감하게 멈추고 진정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팔요

 

 

우리는 이미 힘든 취업의 관문과 직장생활을 통해 예전의 나보다 한 뼘 더 성장해 있기에 잠시 쉬어도 괜찮다. 


 

모5.PNG

 

 


 

​이 외에도 여러가지 고민들의 질문과 토크가 이어지고

 

#직장여성 들의 고민들을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언슬조 여러분의 싸인도 받고. #연대감을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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